[일요신문] 농협창원하나로클럽(장장 하주헌)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지난 6일 창원시 북면 소재 사회복지법인 성심원(이사장 윤광우)을 방문해 불우이웃돕기 물품을 전달하고 온정을 나눴다.
김동규 기자 ilyo33@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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