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개인 디자이너가 자신의 개성을 강조해 만든 이른바 ‘하우스안경’이 최근 인기를 끄는 가운데, 롯데백화점 부산본점은 지하1층 잡화매장에서 국내 하우스 안경 브랜드 ‘젠틀몬스터’ 팝업 스토어를 오는 6월말까지 진행한다.
김동규 기자 ilyo33@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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