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부산항만공사(BPA, 임기택 사장)는 12일 공사 사옥에서 ‘2014년 항만생산성 우수터미널 시상식’을 개최했다.<사진>
이날 시상식에서는 부산신항만(주)가 ‘올해의 터미널’로, 현대부산신항만(주)과 동부부산컨테이너터미널(주)가 신항과 북항의 생산성우수터미널로, ㈜비엔씨티가 특별상터미널로 각각 선정돼 수상했다.
하용성 기자 ilyo33@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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