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톨비요른 홀테(Torbjørn Holthe) 주한노르웨이대사가 15일 부산항만공사를 방문, 부산항의 주요사업 추진 현황 및 향후 개발 계획에 관한 설명을 듣고 항만안내선 새누리호에 승선해 북항을 둘러보는 시간을 가졌다.
하용성 기자 ilyo33@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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