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윤태길 의원
[일요신문] 경기도의회 윤태길 의원(하남1)이 광역·기초의회 의원 부분 유권자대상을 수상했다.
윤 의원은 선출직 공직자로서의 소임을 훌륭히 수행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대상을 수상한 것으로 알려졌다.
15일 도의회에 따르면 유권자대상은 국회의원과 시·도의원 등 선출직 공무원의 공약이행 사항과 의정활동 공적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시상하며, 260여개 시민사회단체가 공동 구성한 유권자시민행동이 수여한다.
유권자시민행동은 매년 5월10일 ‘유권자의 날’을 기념해 이 상을 수상해 오고 있다.
윤 의원은 재선 교육위원으로서 그동안 도 교육발전에 크게 이바지 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현재는 도의회 새누리당 수석부대표로서 한국 정치사 최초 실시된 경기도 연정을 성공리에 이끌고 있다.
어린이집·유치원 교육환경개선 특별위원장도 맡아 도내 영유아 교육을 전국 광역자치단체 중 선두주자로 자리매김 시키는데 일조하고 있다.
윤 의원은 “너무 과분한 상을 받게 돼 송구하다”며 “항상 시민들과 소통하는 지역 일꾼이 되기 위해 앞으로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성환 기자 ilyo22@ily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