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씨 등은 외국인 환자 유치업 등록을 하지 않고 중국에서 환자를 모집해 국내 성형외과에 소개해준 뒤 수수료를 받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브로커들은 병원으로부터 수술비의 30에서 60%를 수수료로 받아 지금까지 24억 원을 챙긴 것으로 전해졌다.
조사 결과 이들은 중국에서 박람회를 열거나 인터넷 등으로 홍보를 해 성형수술 희망자를 모아 온 것으로 드러났다.
배해경 기자 ilyohk@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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