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캠페인은 일상생활 속에서 에너지 절약과 온실가스 절감에 기여할 수 있는 방안중 하나인 쿨맵시(시원하고 간편한 여름 옷차림) 문화 확산과 여름철 적정 냉방온도(26℃ 이상) 준수, 하절기 전력피크시간대(14시~17시) 전기제품 사용 자제 등 여름철 절전에 대한 내용을 중심으로 에너지절약 실천문화 확산을 위해 진행됐다.
박상용 협의회장은 “쿨맵시를 착용하면 체감온도를 약 2℃ 낮추어 주는 효과가 있어 가정이나 직장에서 냉방 에너지 절약 및 온실가스 저감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으며, 서정례 부녀회장은 “개개인의 작은 실천을 통해 낭비되는 에너지를 얼마든지 절약할 수 있음을 적극 홍보하고 앞으로도 에너지절약 캠페인을 꾸준히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정회준 광주·전남 기자 ilyo55@ily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