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건강관리협회 부산센터는 모든 방문 고객을 대상으로 발열체크 및 손소독을 실시하고 있다.
[일요신문] 한국건강관리협회 부산센터(원장 김태선, 이하 건협 부산센터)는 오는 21일 오전 일요건강검진을 실시한다.
건협 부산센터는 지난 1월부터 매월 세 번째 일요일에 평일 검진참여가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 일요검진을 실시해오고 있다.
특히 건협 부산센터는 최근 메르스에 대한 불안감이 커진데 따라 직원 및 모든 방문객을 대상으로 센터 입구에서 발열 및 손 소독을 실시해 고객들이 안심하고 검사를 받을 수 있도록 하고 있다.
김태선 원장은 “일요검진은 각종 예방접종, 채용검진, 종합검진 및 국민건강보험공단 5대 암검진 등의 검진내용으로 진행된다. 평일 건강검진 참여가 어려운 고객은 누구나 가능하다. 또한 최근 메르스에 대한 불안이 커지고 있지만 이런 기회일수록 본인의 건강상태를 확인해 관리하는 게 좋다”고 밝혔다.
하용성 기자 ilyo33@ily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