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축구

퍼디낸드, ‘신성’ 스털링-케인 이적료 상승에 비판…“몸값 너무 높게 책정돼있다”

온라인 | 15.06.22 00:51
Top
  • 구글플러스
  • 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
일요신문

탐사보도

스크랩 기사 [-건] 불러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