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부산문화재단은 이번 행사를 통해 54개의 다양한 민족으로 구성된 베트남의 지역별 특징이 뚜렷한 다양한 춤과 음악을 체험케 함으로써 다문화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기로 했다.
프로그램은 이주민 전통 의상 패션쇼가 마련돠는 오프닝쇼를 비롯, 문화공연, 문화체험, 베트남 국민들이 가장 즐겨하는 대표 놀이인 ‘다가오 놀이’ 등으로 다채롭게 마련된다.
하용성 기자 ilyo33@ilyo.co.kr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국립부산과학관, 미래형 과학관 도약 위한 ‘AI 혁신추진단’ 운영
[경남농협] ‘특산물 직거래 박람회’서 우리 농산물 소비촉진 캠페인 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