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울산시 울주군은 2015년 다문화가족 친정나들이 지원대상자를 확정하고, 지난 14일 군청 2층 상황실에서 4개국 10가정(베트남 7, 필리핀 1, 우즈베키스탄 1, 멕시코 1) 총 36명에게 확정 증서를 전달했다.
강성태 기자 ilyo33@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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