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김해시는 오는 11월 5일부터 7일까지 베트남 호치민시 SECC에서 개최되는 한국 상품 전시상담회에 참가할 업체를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
시는 관내 소재 수출 중소기업 중 8개 업체를 선정할 계획이다.
전시품목은 소비재, 생활가전, 미용제품, 유통아이템 등이다.
참여기업에게는 부스비와 장치비, 편도항공료, 통역비 50%가 지원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관내 업체는 경상남도해외마케팅사업지원시스템으로 24일까지 접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전시회가 우수 제품을 홍보하고 베트남 현지시장을 직접 경험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하용성 기자 ilyo33@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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