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롯데백화점 광복점(점장 박영환)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부산지역본부(본부장 심재동)와 지난 16일 근로자들의 근골격계질환 예방을 위해 ‘모기업-협력업체 상생 협력 프로그램 협의회 발대식’을 개최했다.<사진>
이날 발대식에 따라 롯데 광복점은 오는 10월까지 매주 목요일 근로자들의 건강 증진을 위한 근골격계 검사 및 스트레치 등 ‘건강프로그램’을 실시한다.
하용성 기자 ilyo33@ilyo.co.kr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국립부산과학관, 미래형 과학관 도약 위한 ‘AI 혁신추진단’ 운영
[경남농협] ‘특산물 직거래 박람회’서 우리 농산물 소비촉진 캠페인 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