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롯데백화점 부산본점 2층 ‘덱케’ 매장에 17일 유명 연예인인 최여진 씨가 방문해 핸드백 시연을 선보여 화제가 됐다.
‘덱케’는 지난해 롯데백화점 부산본점에 입점한 핸드백 전문 브랜드다.
하용성 기자 ilyo33@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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