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국립 경상대학교(GNUㆍ총장 권순기)는 지난 21일과 22일 ‘제12회 2015년 나무사랑 체험교실’을 마련했다.<사진>
여름방학을 맞은 미래의 주인공인 중학생들이 산림환경자원을 소중하게 여기고 자연환경에 애착을 갖도록 하기 위해서였다.
현장에서 숲과 나무를 관찰하고 관련 지식을 습득하는 체험학습의 기회와 자연보호 활동을 통한 봉사정신의 함양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했다.
하용성 기자 ilyo33@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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