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 최초 식자재전용 매장과 일반소비자가 동시 쇼핑
하나로클럽 창원점 조감도.
[일요신문] 농협하나로클럽 창원점(장장 하주헌)이 오는 29일 지상1층 1,950㎡(590평) 규모의 창원 최초 식자재전용 매장과 일반소비자가 동시에 쇼핑할 수 있는 복합형 멀티 판매장으로 개장한다.
농협하나로클럽 창원점은 농수축산식품, 생활용품 등 대용량 식자재 전용상품을 저렴하고 안전하게 공급함으로써 지역 물가안정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일반 고객도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신선하고 우수한 품질의 소규모 상품까지도 알뜰 쇼핑이 가능하다.
개장기간(7.29.~8.30.)동안 2,000명에게 2억 원 상당의 푸짐한 사은품과 경품을 제공해 쇼핑의 즐거움도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산지직거래로 우수농산물을 최고 50%까지 저렴하게 판매할 계획이다.
영업시간은 연중무휴로 오전 8시부터 오후 9시까지다.
하주헌 장장은 “하나로클럽 창원점이 식자재사업자와 지역 소비자에게는 쇼핑 편의를 제공하고 농업인에게는 농산물 판매에 앞장서는 농협 본연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며 “하나로클럽 창원점은 앞으로도 소매 경쟁력 강화를 통해 판매농협 구현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하용성 기자 ilyo33@ily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