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좋은삼선병원(병원장 송철수, 이사장 구정회) 어깨관절·스포스의학센터 조형래 센터장은 지난 29일 오후 4시 사직야구장에서 프로야구 롯데자이언츠 선수들을 대상으로 스포츠 손상 예방교육을 실시했다.<사진>
이날 조형래 센터장은 롯데자이언츠 구단 1군 선수들을 대상으로 경기 중 일어나기 쉬운 스포츠 손상을 예방하기 위한 방법 및 운동법에 대해 교육을 진행했다.
특히 현장에서 간단한 진단을 실시해 선수들과 구단관계자들로부터 좋은 호응을 얻었다.
롯데자이언츠 지정병원인 좋은삼선병원은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과 경기 중 선수와 관중들의 건강을 책임지고 있다.
또 정기적으로 초·중·고등학교 운동선수들을 대상으로도 이와 같은 같은 스포츠 손상 예방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하용성 기자 ilyo33@ily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