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한 “확인되지 않은 사실에 대한 보도는 법적으로 대응할 것을 검토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날 일부 언론에서는 검찰이 정운호 네이처리퍼블릭 대표가 동남아 일대 도박장에서 벌어진 ‘바카라’ 도박에 연루한 단서를 포착했다고 보도했다.
이어 관련 사건은 현재 검찰 수사 중이며, 정운호 대표를 상습도박 혐의로 곧 소환 조사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민웅기 기자 minwg08@ilyo.co.kr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시총 3위 내준 현대차그룹…계열사 절반 주가 '반토막' 난 이유
최태원 4000억 조달이 배당 변수? SK(주) 주주환원정책 주목받는 이유
뚫린 한국 금융망 vs AI 방패 삼은 미국…초유의 금융사 AI 해킹, 다음엔 막을 수 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