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광주시는 13일 오전 무등산국립공원 증심사 지구에서 시와 자치구, 한국관광공사 광주전남협력지사, 광주시관광협회 소속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국내 관광 활성화에 부정적 요인으로 작용하는 바가지 요금을 뿌리 뽑고 공정관광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캠페인을 펼쳤다. <광주시 제공>
정성환 기자 ilyo66@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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