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창원상공회의소(회장 최충경) 경남지식재산센터는 창원시와 공동으로 창원지역 중소·벤처기업들의 지식재산 권리화 및 기술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원하는 ‘2015년도 창원시 지식재산진흥지원사업’에 대한 신청을 오는 31일까지 접수한다고 21일 밝혔다.
창원시와 경남지식재산센터는 창원시 소재 중소·벤처기업들의 경쟁력 강화 및 지식재산권 확보에 도움을 주고자 △특허기술 초기홍보물제작비용 지원 △특허출원 우선 심사비용 지원 △전문가 현장방문 상담 △보증연계 특허가치평가비용 지원 등을 시행한다.
지원 신청을 희망하는 기업체는 경남지식재산센터 홈페이지에서 ‘공지사항-각 사업별 공고’를 참고해 신청서를 작성·접수하면 된다.
경남지식재산센터 관계자는 “지식재산권은 중소·벤처기업들이 치열한 경쟁에서 생존하기 위해 필수”라며 “개발된 기술을 권리화시켜 경쟁기업들이 재산권을 침해하지 못하도록 하기 위해서 반드시 필요하다”고 말했다.
하용성 기자 ilyo33@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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