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과 함께 하는 우리말 행사…9월 20일까지 접수
‘제1회 울산 우리말 어플 백일장’은 시민들에게 친숙한 스마트폰을 활용해 우리말 가치를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
공모 기간은 9월 20일까지이며,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작품은 ‘외솔 최현배 선생’을 주제로 하여 시나 소설, 수필, 희곡 등을 500자 이내 분량으로 작성해서 ‘울산대학교 국어문화원’ 앱에 등록하면 된다.
심사 결과는 10월 초 개별 통보 후 울산대학교 국어문화원 누리집에 게시된다.
시상은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 장려상 등으로 구분해 상장과 2만~30만 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백일장과 관련한 상세 내용은 울산대학교 국어문화원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강성태 기자 ilyo33@ily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