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롯데몰 동부산점은 오는 6일까지 1층 광장에서 부산지역 최초로 ‘나드리군’을 초청해 플리마켓을 진행한다.<사진>
‘나드리군’은 빈티지 캠핑카와 트레일러를 활용해 신진 작가의 핸드메이드 모자, 악세서리, 소품 등을 판매하고, 다양한 이벤트도 선보이는 단체다.
하용성 기자 ilyo33@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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