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어려보이고 싶은 여성들의 피부에 대한 관심이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롯데백화점 부산본점 1층 ‘리파캐럿’ 매장이 미세전류를 이용한 페이스롤러를 출시해 인기다.<사진>
이 제품은 전문 피부 미용사가 연구해 개발한 4개의 페이스 롤러가 피부를 잡아 올려주고 미세전류가 인체에 반응, 탄력 있고 윤기 있는 피부로 만들어 준다. 가격은 30만 원대부터다.
하용성 기자 ilyo33@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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