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황수 교수는 1984년부터 2010년까지 27년간 경성대학교 물리학과에 재직했으며, 현재 에너지과학과 명예교수로 활동하고 있다.
김 교수는 금속 및 반도체의 투과전자현미경 분야에서 전자회절이론 응용연구 성취를 인정받아 등재가 확정됐다.
하용성 기자 ilyo33@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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