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업계마다 콜라보레이션 마케팅으로 출시한 제품들이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롯데백화점 부산본점 7층 MLB 매장이 유니크한 디자인으로 촉망받고 있는 디자이너 ‘계한희’의 몬스터자켓을 출시해 주목을 받고 있다.<사진>
이번 콜라보레이션 제품은 재킷뿐 아니라 신발, 가방, 모자 등의 소품도 출시됐다.
가격은 모자 5만 원대, 신발과 가방이 15만 원대, 재킷은 40만 원대다.
하용성 기자 ilyo33@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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