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안전보건공단 부산지역본부(본부장 심재동)는 지난 12일 전 직원 참석한 가운데 청렴 결의대회를 실시했다.<사진>
반부패를 넘어 청렴을 문화로 정착시키기 위한 전 직원들의 다짐을 다시 한 번 결속시키기 위해서였다.
특히 결의대회와 더불어 부산시 유재기 청렴정책담당관의 청렴특강이 실시해 직원들의 청렴 실천력을 한층 강화시켰다.
또 행사 말미에는 부산지역본부 직원들이 자체 제작한 청렴 UCC 10편의 상영·심사도 진행해 청렴에 대한 직원들의 관심도를 더욱 높였다.
심재동 본부장은 심사평을 통해 “이제는 반부패를 넘어서 청렴을 문화로 만들어내는 역량을 길러야 할 때”라며 “이번 결의대회와 청렴UCC제작을 통해 모두가 청렴마인드를 체화하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하자”고 소감을 밝혔다.
하용성 기자 ilyo33@ily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