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KBS2TV ‘유희열의 스케치북’
민경훈은 과거 KBS2TV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방송에서 민경훈은 “내 모창을 자주 들었다”며 자신을 따라하는 사람을 많이 봤다고 밝혔다.
이어 “노래방에 가서 노래를 부르는데 옆방에서 내 노래를 부를 때가 많았다”고 했다.
그러자 MC유희열은 “대한민국 남자 10명 중 3명은 버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수진 기자 109dubu@hanmail.net
사진= KBS2TV ‘유희열의 스케치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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