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23.~10.29, 20억 원치 리빙 상품 최대 70% 할인
지난 7월 롯데 광복점에서 진행된 <테팔 박싱 데이> 당시 모습.
[일요신문] 롯데백화점 광복점은 오는 23일부터 29일까지 ‘리빙 박싱 데이’ 행사를 마련해 펼친다.
총 20억 원의 리빙 상품을 최대 70% 이상 할인된 가격으로 선보인다.
우선 행사 첫 날 2대 한정으로 다이슨 무선 청소기(DC45) 제품을 정상가 대비 79% 할인된 148,000원에, 키친아트 한일경질 압력솥 제품은 20대 한정으로 77% 할인된 39,000원에 판매한다.
또 행사 기간 동안 쿠쿠 10인용 밥솥(CRP-HLT106SR) 30대를 178,000원에, 이탈리안홈 로비또 4인 소파를 5조 한정으로 990,000원에 판매한다.
가보건강 침대(KBQ1503TB홈)를 20조 한정으로 2,670,000원에, 본톤 4인 원목식탁을 20조 한정으로 360,000원에 판매하는 등 가전·가구 상품도 대폭 할인해 판매한다.
사은 행사도 풍성하다. 우선 행사장에서 매일 5만 원 이상 구매 고객 선착순 300명을 대상으로 곽티슈를 증정한다.
에이스, 시몬스, 퀸센스, 키친아트 등 20개 이상 브랜드에서 해당 금액 구매할 경우 사은품도 함께 제공한다.
롯데백화점 광복점 박영환 점장은 “홈스테이족의 증가 및 집 요리 등의 인기로 인해 리빙 상품군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도가 점점 커지고 있어 리빙 상품군의 전망이 매우 밝다”며 “고객들이 실질적인 할인 및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오래전부터 이번 행사를 기획해 온 만큼 많은 고객들이 찾길 바란다”고 말했다.
하용성 기자 ilyo33@ily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