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창원시는 지난 22일 ‘세 번째 권역별 직원 친절교육’을 실시했다.<사진>
성산·진해구권 직속기관·사업소, 성산·진해구청(읍면동 포함) 등 직원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교육은 직원 친절마인드 향상과 고객에게 감동을 주는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정의 친절서비스 역량강화를 위한 셀프 감성소통, 발상의 전환, 행복 전파하기, 신뢰감을 높이는 민원서비스 응대 등을 내용으로 구성됐다.
외부 전문 강사를 초빙, ‘변화의 시작-행복발견’, ‘변화를 위한 약속-소통’이라는 제목으로 진행됐다.
권중호 창원시 행정국장은 “이러한 친절교육을 통해 공직자들이 건강한 친절마인드를 다시 한 번 가다듬고 친절을 생활화 한다면 시민들이 행복하고 한 단계 더 향상된 민원행정서비스를 제공받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하용성 기자 ilyo33@ily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