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아이유 트위터
아이유는 과거 KBS2TV ‘스타극장’에 출연해 지연의 집을 방문했다.
그는 지연이 그려준 자신의 얼굴을 공개하며 “지연이는 항상 제 눈을 얼굴의 끝과 끝에 그려요”라고 설명했다.
이어 “눈이 가깝거나 한 개면 지연이”라며 돌직구를 날렸다.
앞서 아이유는 지연에게 ‘짝퉁’ 가방을 선물한 사연도 털어놓았다.
아이유는 “동대문에게 같은 가방 두 개를 사고 한 개는 지연에게 선물했다”며 “그런데 나중에 알고 보니 그 가방이 짝퉁이었다”고 고백했다.
한편, 아이유는 23일 네 번째 미니앨범이자 첫 프로듀싱 앨범 ‘챗셔’를 전격 공개했다. 타이틀곡 ‘스물셋’은 국내 주요 온라인 음원차트 8곳에서 1위를 차지했다.
이수진 기자 109dubu@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