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기태영 트위터
기태영은 과거 자신의 트위터에 사진 한 장과 함께 짧은 글을 올렸다.
그는 “이 세상에서 가장 친한 친구...제 여자친구가 직접 만들어준 발렌타인 초콜렛”이라며 “손재주가 보통이 아닌 제 아내 덕분에 밤샘촬영으로 쌓인 제 피로가 풀렸네요...고맙습니다”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두 사람은 다정하게 얼굴을 맞대고 있고 두 사람의 손에는 초콜릿으로 추정되는 무언가가 들려 있다.
앞서, 기태영은 유진이 만들어준 도시락도 공개한 바 있다.
그는 “새벽 4시에 만들어준 유진이표 사랑의 도시락^^ 새벽에 나가는 나를 위해 정성다해 만들어준 도시락~힘난다~^^”라고 글을 남겼다.
이수진 기자 109dubu@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