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동발전은 지난 22일 오전 10시 서울 그랜드힐튼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15년 제14회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100기업’ 시상식에서 대상을 수상했다.<사진>
GWP Korea는 해당 기업의 전직원에 대한 신뢰지수(Trust Index)를 조사하고 공적서 평가 등을 통해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기업 수상식을 매년 개최하고 있다.
특히 이번 시상식에서는 인도네시아 유력인사 및 국내외 주요인사 등을 대거 초청해 성대한 자리를 마련했다.
기업의 이윤추구와 더불어 구성원의 만족도의 중요성을 다 함께 인지하는 자리가 됐다.
오후에는 유수인사들의 강연과 우수사례 발표 등 포럼을 통해 정보공유를 펼치기도 했다.
이날 수상자로 나선 남동발전 손광식 관리처장은 “공기업으로서 다소 경직될 수 있는 기업분위기를 다양한 GWP 프로그램을 통한 조직의 활력부여로 올해도 시상식에 참여할 수 있어 매우 영광스럽게 생각한다. 직원의 근무여건 개선을 위해 앞으로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하용성 기자 ilyo33@ily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