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4일 이른 아침 ‘동대문구민 한마음 걷기의 날’ 행사에 참가한 주민들이 배봉산야외음악당에서 출발하고 있다.
가족과 함께 건강한 걷기 습관을 익히고 이웃 간 화합을 위해 열린 이날 행사는 비가 오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주민들이 참여해 열기를 더했다.
이날 행사는 배봉산야외음악당에서 출발해 배봉산 순환산책로 주변을 1시간동안 걷는 코스로 진행됐다. 이후 개그맨 엄용수의 사회로 구민 장기자랑 및 푸짐한 경품추첨이 이어졌다.
김정훈 기자 ilyo11@ily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