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롯데백화점 부산본점은 오는 11월 1일까지 지하 1층 특설매장에서 연예인 가방 협찬으로 잘 알려진 ‘칼린’ 브랜드 상품을 판매한다.<사진>
TV속 연예인들이 착용했던 핸드백 상품들을 최대 80%까지 할인해 균일가 14만·19만원에 판매한다.
또 전 구매고객에게 이벤트 응모권을 증정, 행사 종료 후 추첨을 통해 1등 악어백, 2등 황금열쇠 등을 증정한다.
아울러 SNS에 현장 인증샷을 공유할 경우 에코백을 선착순으로 제공한다.
하용성 기자 ilyo33@ily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