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삼성정밀화학 지분을 취득하게 되면, 롯데케미칼의 지분율은 31.13%가 된다.
롯데케미칼 측은 “30일 매매 계약 체결 이후 실사를 거쳐 오는 2016년 상반기 내 종결예정이며, 진행 일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며 “취득 목적은 원료의 수직계열화 및 정밀화학·스페셜티 제품의 포트폴리오 다각화를 위해서다”라고 설명했다.
민웅기 기자 minwg08@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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