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삼성정밀화학 지분을 취득하게 되면, 롯데케미칼의 지분율은 31.13%가 된다.
롯데케미칼 측은 “30일 매매 계약 체결 이후 실사를 거쳐 오는 2016년 상반기 내 종결예정이며, 진행 일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며 “취득 목적은 원료의 수직계열화 및 정밀화학·스페셜티 제품의 포트폴리오 다각화를 위해서다”라고 설명했다.
민웅기 기자 minwg08@ilyo.co.kr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악재만 있고 ‘성장 비전’이 없다…카카오 실적 개선에도 주가 저조한 까닭
코스피 9000 넘으면 74조 원 매도 폭탄? 국민연금 리밸런싱 파괴력 촉각
[단독] 이사들은 왜 이사회의사록 열람등사 가처분 신청했나…약손명가 경영권 분쟁 앞과 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