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년간 육군 제39보병사단을 이끈 김성진 사단장(육군 소장)이 합참 민군작전부장으로 자리를 옮기고 제37대 사단장으로 문병호 육군 소장이 취임한다.
제 37대 사단장으로 취임하는 문병호 사단장(육군 소장)은 경남 통영출신으로 육사 34기로 임관, 최근에는 육군본부 인사참모부에서 인사 2차장을 역임했다.
창원에서 함안으로 사단사령부를 이전하는 등 난제를 성공적으로 수행한 김성진 사단장은 합참 민군 작전부장으로 자리를 옮긴다.
이·취임식은 11월 5일 오후 2시, 39사단사령부 대연병장에서 열릴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