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주진우 페이스북
김제동은 “역사는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의 마음입니다. 마음까지 국정화하시겠습니까? 쉽지 않으실 겁니다”라고 적힌 팻말을 들고 국정화에 반발했다.
이 사진은 시사인 주진우 기자의 페이스북에 올라왔고, 이후 SNS에 확산되며 누리꾼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이수진 기자 109dubu@hanmail.net
사진= 주진우 페이스북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단독] 배현진 의원 고액후원 명단에 '기업사냥 의혹 인사'가 왜 나와?
'대장동 검사' 극단 시도까지…국조특위 청문회에서 무슨 일이
[단독] 조국혁신당 ‘성비위 재판’, 강미정 5월 증인 출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