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초겨울이 다가 오고 있는 가운데, 롯데百 부산본점 바이에토르 매장에서 여성 고객이 TV 드라마 ‘두 번째 스무살’에서 배우 최지우가 입고 출연해 화제가 된 프로젝트 포체의 야상점퍼를 살펴보고 있다.
박영천 기자 ilyo33@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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