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인라인·짚라인 등 이색 스포츠와 스키와 같은 겨울스포츠의 계절이 다가오면서 자신의 모습을 촬영할 수 있는 액션캠이 인기인 가운데 롯데백화점 부산본점 6층 니콘 매장이 손바닥보다 작은 크기로 머리나 몸에 착용해 촬영이 가능한 ‘고프로 캠’을 마련해 놓고 있다.<사진>
아동과 성인 모두의 신체에 부착 가능한 ‘고프로 캠’의 가격은 40만 원대부터다.
하용성 기자 ilyo33@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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