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일요신문DB
문 대표는 이날 광주를 방문해 “당의 혁신과 단합이 제대로 이뤄지면 언제든 대표직을 내려놓을 것”이라고 약속했다.
그는 안 전 대표와 연대하는 것에 대해 “안 전 대표의 본질적 혁신은 100번 공감한다”면서 “단합을 명분으로 혁신을 멈출 수는 없고 둘 다 해야 한다”고 했다.
이수진 기자 sj109@ilyo.co.kr
사진= 일요신문DB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단독] 최정호 민주당 익산시장 후보 명의신탁 의혹…매수인은 텃밭 건설업자
'국지전 잡아야 전면전 이긴다' 서울 25개 구청장 선거 판세에 쏠린 눈
504명 공천이 곧 당선…6·3 지방선거 ‘무투표 당선자’ 증가 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