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덕열 구청장은 “김 전 대통령의 민주화 정신과 업적을 기리며 진심으로 애도한다”며 “대한민국 민주화의 산 증인인 고인의 뜻을 받들어 화합과 통합을 이루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김정훈 기자 ilyo41@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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