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부산지역 롯데백화점 4개점(부산본점·광복점·동래점·센텀시티점) 임직원 30여명은 28일 오전 용두산공원에서 열린 ‘김치 나눔 행복 보따리 행사에 참가했다.<사진>
참가자들은 부산시·부산자원봉사센터 주관으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서 소외된 이웃을 위한 김치담그기와 선물포장 등을 실시했다.
하용성 기자 ilyo33@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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