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연말연시 파티룩과 최고의 조합을 이루는 브론즈&실버 컬러의 슈즈들이 대거 등장하면서 롯데백화점 부산본점 3층 헬레나 앤 크리스티 브랜드가 관련 제품을 마련해 인기다.<사진>
이 제품은 편안한 쿠션감으로 20대~40대까지 연령대의 폭이 넓다. 가격은 20만 원대부터다.
하용성 기자 ilyo33@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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