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전북 남원시가 전북도에서 실시한 ‘2015년도 지적업무 추진실적 종합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전북도는 도민의 재산권행사에 따른 불편을 해소하고 주민만족 지적행정 서비스 정책 발굴을 위해 지적. 토지관리업무 추진상황에 대해 종합 평가했다.
남원시는 지적관리업무, 지적재조사업무, 토지관리업무, 지리정보 및 새주소사업, 수범사례 등에서 좋은 평점을 받아 지적․토지관리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시 관계자는 “이번 최우수 수상을 계기로 시민의 일상생활과 직결되고 재산관리에 밀접한 지적․ 토지행정의 혁신적인 서비스 제공을 위해 더욱 더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정성환 기자 ilyo66@ilyo.co.kr
온라인 기사 ( 2022.01.26 14:00: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