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강아지나 고양이 같은 반려동물을 가족처럼 생각하고 키우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는 가운데, 롯데백화점 부산본점 7층 ‘립합’ 매장에는 성인의류 뿐 아니라 귀여운 반려견의 의류를 판매해 인기다. 가격은 1만 원대~3만 원대까지.
박영천 기자 ilyo33@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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