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울산상공회의소(회장 전영도)는 동유럽과 아프리카, 아시아지역 국가 시장진출을 통해 울산지역 수출입업체들에게 활기를 불어 넣고자 유엔산업개발기구(UNIDO)와 공동으로 지난 17일 오후 2시30분 울산상의 5층 의원회의실에서 8개국 대사관 관계자와 40개 기업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4회 주한외국공관초청 투자 및 수출상담회’를 개최했다.
강성태 기자 ilyo33@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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