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롯데백화점 부산본점(점장 전형식)은 지난 30일 부전초등학교(교장 이영미) 어린이 300여명을 초청해 ‘스누피 및 어린왕자’를 관람하는 시네마 초대회를 열었다.
박영천 기자 ilyo33@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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