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새해를 맞아 모바일 앱등을 통해 재미로 한해 운세를 보는 사람들이 늘고 있는 가운데, 롯데백화점 광복점 10층 문화홀에는 손을 스캔해서 사업/애정/건강운을 볼 수 있는 기계를 설치해 무료로 신년운세를 볼 수 있는 이벤트를 마련하고 있다. 행사기간은 오는 10일까지다.
박영천 기자 ilyo33@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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