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시범사업은 친환경농업, 채소·화훼, 과수·특산, 도시농업, 생활문화, 강소농육성, 축산 등 9개 분야(53종, 198개소, 29억3천8백만 원)에 대해 이뤄진다.
시는 오는 29일까지 신청을 받아 현지심사를 거쳐 2월말 경에 새기술보급 선정심의회를 거쳐 사업대상자를 선정한다.
신청방법은 김해시농업기술센터 사업별 담당부서에 직접 신청하면 된다.
사업내용은 친환경생태농업단지조성, 고품질 부추 안정생산시범, 스마트팜 시설원예 실용기술 확대보급, 과원 생력화 기계장비보급, 산딸기 재배기반조성, 생태체험 텃밭조성, 농작업 편이장비지원, FTA대응 유가공품 체험교육장 시범 등이다.
시는 지역여건에 맞는 신기술 실증시험 및 현장 중심의 지도 강화 등의 사업추진으로 FTA체결 확대에 대비한 농업 경쟁력을 확보해 나갈 방침이다.
자세한 사항은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기술지원과 지도기획담당으로 문의하면 된다.
하용성 기자 ilyo33@ily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