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한 사진에 재치만점 삽화
평범한 사진에 재치만점의 삽화를 더하면 그녀만의 유쾌한 작품이 탄생한다. 가령 도로 위의 잔디는 치어리더의 응원 도구나 여성들의 ‘그곳’이 되기도 하며, 쓰레기통은 살아있는 사람으로 변신하기도 한다.
사진, 삽화, 어번 아트가 결합돼 꿈과 현실이 만난 그녀의 작품 덕에 무미건조한 파리의 도로가 생기 넘치게 변하고 있다.
김민주 해외정보작가 world@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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